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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앱은 원래 제가 쓰려고 만들었습니다

제 진료는 안티에이징입니다. 피부가 나이 드는 속도를 늦추고, 때로 되돌리는 일이죠. 그런데 같은 질문이 진료실 밖까지 따라옵니다 — 피부 말고, 몸의 나머지는 무엇이 늦출까. 저도 영양제를 여러 개 챙겨 먹습니다. 성분마다 정확히 무슨 일을 하는지, 어디까지가 안전한지, 제 수면·운동·식단과는 어떻게 맞물리는지 알고 싶었는데, 한곳에서 보여 주는 것이 없었습니다. 그래서 직접 만들었습니다.

누가 만드나

Vivledia 대표 고재영 원장 — 흰 가운 차림의 프로필 사진

고재영

Dr. Jay

Vivledia 대표 · 미용의학 임상의

  •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· 의사면허 보유
  • 대한임상미용의학회 학술이사
  • 스킨 안티에이징 · 리프팅 임상 10년 이상
  • 의원 대표원장 — 지금도 매주 진료합니다

미용의학은 눈에 보이는 안티에이징입니다. 진료실에서는 피부가 나이 드는 속도를 늦추고, Vivledia에서는 같은 질문을 몸 전체로 넓힙니다. 이 사이트의 연구 해설도 직접 쓰며, 글마다 근거로 삼은 논문을 밝힙니다.

쓴 글 보기

왜 만들었나

같은 질문을 한 겹 더 깊이

피부도 하나의 장기이고, 그 노화를 늦추는 게 제 일입니다. 그럼 몸의 나머지는요? 수면과 운동, 식단, 매일 아침 삼키는 영양제 — 거기에도 계기판이 필요했습니다.

내가 뭘 먹고 있는지 알 수가 없었다

종합비타민 하나, 따로 먹는 아연, 마그네슘 복합제. 각각은 문제가 없습니다. 그런데 겹치면 비타민A·철·아연·B6·셀레늄에서 상한섭취량을 넘을 수 있습니다. 어떤 성분이 무슨 일을 하는지, 지금 얼마를 먹고 있는지, 어디부터가 과잉인지 알고 싶었습니다.

기준은 공개돼 있다. 산수가 없을 뿐

상한섭취량은 미국 국립학술원이, 일일기준치는 FDA가 공개합니다. 빠진 것은 과학이 아니라 합산이었습니다 — 라벨을 전부 읽고 같은 성분의 다른 이름까지 알아야 끝나는 그 계산.

영양제만 따로 떼면 의미가 없다

무엇을 삼키느냐는 어떻게 자고, 움직이고, 먹느냐와 맞물립니다. 하루의 5분의 1씩만 아는 앱 다섯 개를 쓰고 싶지 않았습니다. 그래서 성분 합산을 나머지 옆에 둡니다 — 근거를 밝힌 롱제비티 스코어 하나로.

말하지 않는 것

롱제비티 스코어는 저희가 설계한 지표이지 검증된 임상 도구가 아닙니다. 앱 안에서 그렇게 밝히고 있고, 축별 근거(WHO 신체활동·나트륨, 수면의학 권장, FDA·EFSA 카페인 상한)도 읽을 수 있게 공개합니다. Vivledia는 질병을 진단·치료·예방하지 않으며, 의료 전문가의 진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.

회사

법인
주식회사 셀레보
설립
2026년 6월
소재지
서울특별시 강남구
이용 가능
iOS · 안드로이드, 전 세계

연락

취재·제휴·투자 문의 — 보내 주시면 제가 직접 읽습니다.

contact@vivledia.com